말꾼이 아닌 진짜일꾼!
3선 국토교통위원장으로
사랑하는 분당구민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적 기본 질서가 무너져 내려 가고 있는 모습에 대해 격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분당 신도시가 지어진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많이 노후화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신도시 재건축 특별법'을 통과시켰듯이, 분당을 최첨단 미래도시로 만들어야합니다.
분당구민 여러분의 슬기와 지혜가 필요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가슴을 열고 머리를 맞대며 뜀뿍뜀뿍 걸어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분당을 미래도시에 맞게끔 '리빌딩'하기 위해서 저 김병욱이 굵은 각오와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김병욱이 3선 국토교통위원장이 되어 분당의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 하겠습니다.
1기 신도시 재건축 특별법(노후계획도시 정비법)을 대표 발의했고 법안 통과를 주도했습니다.
1기신도시특별법 제정은 두 대선후보의 공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야 의원의 대다수가 반대하여 국회통과가 어려운 상황에 있었습니다. 이에 저는 국회 상임위를 정무위에서 국토위로 바꾸고 지도부를 설득하여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특별법 통과를 공개적으로 천명했고 소위 여야 의원을 설득하고 제가 주도해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 본회의 법안 제안설명도 직접 했습니다.
분당의 아이들이 맘편히 친구들과 함께 뛰고, 놀 수 있도록 국비 등을 유치하여 20개의 학교(늘푸른중, 수내초, 수내중, 신기초, 당촌초, 불정초, 미금초, 정자초, 분당중, 불곡초, 백현초, 탄천초, 장안중, 구미초, 장안초, 조림초, 이우고, 함솔초, 백현초, 오리초(공사중))에 실내체육관을 만들었습니다.
주민들이 함께 독서하며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서관을 주민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내년 봄이 되면 수내도서관이 드디어 완공되게 됩니다.
분당 남부권에 부족한 스포츠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초선시절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발로 뛰어다녔고 국비를 유치했습니다.
그 결과 배드민턴, 수영, 헬스, 농구, 탁구, 인공암벽 등을 즐길 수 있는 종합스포츠센터인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가 올해 초 개관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분당에는 오래된 공원이 많습니다.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공원과 어린이공원이 보다 쾌적해질 수 있도록 공원(마내, 벌말, 구미, 맹산, 태현, 정자, 오리, 마루, 장골, 중앙)과 어린이공원(구미, 하안마을, 수내, 푸른, 초림, 햇빛, 샘터, 까치마을, 느티미을, 너븐, 덕뜰, 금골, 내정, 장안, 정자, 함솔 등)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와함께 아이들의 안전과 주민편의를 위해 분당경찰서와 협의하여 X자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신분당선은 분당 표항, 경기 남부권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 여러분의 주요 교통수단입니다.
제가 2023년 국토부·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지적하였듯이 출퇴근시 혼잡이 극심한 신분당선의 차량을 증차하고 요금을 인하하겠습니다. 민자 사업인 신분당선에서 요금할인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진행중인 영정대 및 인천대교의 요금인하 방식인 '선투자 요금할인'을 적용하여 실현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김병욱은 국지도 57호선의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초선 시절부터 발로 뛰어다녔고 그 결과 성남시와 광주시가 합동으로 용역을 진행하여 판교에서 분당동을 지나 오포로 연결되는 도시철도 추진이 가능하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당초 구상은 8호선 모란~판교 연장과 '판교-분당동-오포' 도시철도 신설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었으나 8호선 모란-판교 연장 사업 B/C(경제성평가)가 기준치에 미달되어 사업 추진이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저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우선 경제성이 높은 '판교-분당동-오포' 도시철도 신설을 8호선 연장 사업보다 먼저 추진하자고 국토부와 경기도를 설득(2023년 국정감사)한 것입니다.
이 후 경기도가 저의 제안을 받아 <판교-분당동-오포 도시철도 신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경기도 제2차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의 결단에 따라 사업추진이 되어 국토부에 사업 승인이 나게 된다면 2029년에는 첫 삽을 뜨게 됩니다.
SRT 오리역사 신설을 위해 성남시에서 진행한 타당성 용역 결과 SRT 오리역사 신설은 B/C(경제성평가)값이 0.16으로 나와 사업 추진이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저 김병욱은 23년 국정감사에서
올해부터 SRT 노선에 GTX-A를 운용하게 되면서 현재 SRT 선로는 2027년에 한계(일일 185회 운행)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안전상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이에 현재 1복선으로 운영되는 SRT를 복복선(2복선)으로 늘려 선로를 2개로 늘리면 새로 놓일 선로에 SRT 오리역을 신설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대안을 국토부 장관과 SR 사장에게 제안했고 SRT 복복선화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내었습니다.
저 김병욱은 '말로만 SRT를 말하는 말꾼이 아니라 '대안'을 말하는 진짜일꾼 입니다.
저 김병욱이 성남시와 성남시의원 및 경기도의원, 주민들과